시험기간 중에 P35와 gtx280을 쿵짝 쿵짝 안하니 메인보드 불량이라고 치고 나뒀던 불량이 아니였습니다.
처음부터 메인보드가 '불량'일이가 없었습니다. 그래요 절대 그런일은 없어요 ㅇㅅㅇ; 메인보드 불량은 절대아니고 청소를 안해줘서 그랬더군요. 케이스를 열어 보니 먼지들의 극락이니.. 보고있으면 끔찍해서 오금이 저려왔습니다. ㅇㅇ 그래서 오랜만에 다 분해해서 먼지도 청소기로 다 흡수해버리고 시퓨를 벗겨서 서멀구리스도 발라줬지요. 그러니 잘만 돌아가네요.(< 어떻게 관리를하면;;)
그렇게 해서 장착하고있던 보일러표8800GTS(풀로드90도; 8800: 날버리다니 나 화나뜸)를 해체해버리고 GTX280이라는 대단한 고가의 템을 껴주었습니다. 그런데...
이제는 파워가 부족한건지 망할 침대에 떨어져서 사망했는지..
아무 반응을 안하더군요.
미쳐버리는 줄알았슴... 내 50만원짜리 GTX가 날아가는 줄알았네요..
컴퓨터를 처음만저본분들은 알듯한 이 기분;; 컴퓨터가 너무 단단히 고정되있어서 힘줬다가 부러진줄로 착각해버리는 그런.... 상황을
어쨋든 켰다 껏다를 8번을 반복 ( 반복한다고 그게 켜지냐고 묻고싶다;;)하였고 저는 결국 포기상태까지 가버린 후 다른 컴으로 280에 대해 별별 사이트를 다 헤집고 다녔습니다.
그리고 파코즈 어느 알수없는 페이지에서 알 수 있었던게 6핀 8핀커넥터를 모두 끼워야 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사면서 판매자의 말을 기억해( 판매자 : 게임시디 대신 망할 8핀변환커넥터 16000원짜리 드림 ㅇㅇ 그러니 게임따윈 ㅇ벗음)
ㅇㅅㅇ 6핀 하나는 변환커넥터랑 연결 8핀에 끼우고 6핀에 끼우니 훙ㄹ야강러먀미; ㅇㄹ불부냗 ㅁ나ㅣㅇ루 ㅇ 웅라 아 된 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환호가..ㅋㅋ
환호는 개뿔 환호하다가 p35의 고질적인 오류인 더블부팅인 전원버튼을 누르면 켜졌다가 꺼지면서 다시 켜지는 그런 증세가 같이 나오면서 결국 발생한건 3, 4, 5 ... 이건 뭐 컴퓨터가 언제 켜질지 상상이 안가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. 그러고 6번째 부팅이 됬단말이죠. ㅋㅋ
(GTX280 : 나 비싼놈임 호락호락하지 않음 깝ㄴㄴ)
이렇게
P35 + E6750 + 3G 메모리 + GTX280 + 500W 파워 라는 신비스러운 컴퓨터가 완성됨...
디카가 없으니깐 이걸 어떻게해 찍고 싶어 ㅜㅜ 핸드폰도 없다니 하찮네 ㅜㅜ
할수없이 인증 하는 방법은 이것뿐,,
이게 말이죠 풀로드 하면 80도 까지 나와버리더군요 ㅇㅅㅇ; 285에서는 60정도가 풀로드라는데 역시 세대차인가...
지금 여러 게임을 하면서 시험해보고 있는데 모든게임에서 만족감이;; 그리고 비스타이니 만큼느리던 부팅속도가 8800이 30초였다면 gtx는 15초 단축이라는 15가 되버렸습니다. 정말 무서운 그래픽카드이지말입니다.
그래픽 작업과 인코딩에도 강하다고 하는데 아직 시험해보질않아서 모르겠습니다. 기사에선 HD영화를 2분정도만에 인코딩을 해버린다더군요.














